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국내 캠퍼스 봉사자 초청 ‘러빙핸드의 밤’

서빙고 러빙핸드가 지난달 29일(토) 한동홀에서 한 해 사역을 마무리하는 ‘러빙핸드의 밤’ 행사를 했다. 올해로 7번째 열린 ‘러빙핸드의 밤’은 만찬을 나누며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으로 매년 연말 열리고 있다. 올해는 서빙고와 양재를 비롯해 부천, 인천, 남양주, 평택 캠퍼스에서도 참여해 그 어느 해보다 연합과 축제의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다. 이날 이재훈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가 한 해 동안 땀 흘리면서 교회 구석구석에서 헌신한 러빙핸드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러빙핸드에서 후원하고 있는 I국과 B국 선교사들을 위해 헌금한 후, 부서별 서빙고와 양재, 인천 러빙핸드팀에서 각각 장기자랑을 선보였다. 섹소폰 연주를 시작으로 ▷고은공동체의 기타 찬양단의 연주 ▷이재욱 집사의 클래식 기타 연주 ▷양재 러빙핸드의 워십 ▷인천 러빙핸드의 댄스 ▷최원준 목사(긍휼사역본부)의 노래 ▷서빙고 원더러빙스의 ‘노바디’ 댄스와  ‘고귀한 선물’ 성극 무대가 이어졌다./ 임재금 기자

▲ 러빙핸드 봉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 동안 섬길 수 있도록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의 찬양을 올려드렸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