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김의 삶으로 주의 사랑 전한다!
긍휼사역본부 첫 연합예배 드려
긍휼사역본부에서는 지난달 29일(토) 8개 긍휼사역팀과 각 공동체 긍휼사역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첫 연합예배를 드렸다.서빙고 경찬홀에서 드린 예배에 케냐의 지라니 합창단을 초청해 아프리카를 품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세계 3대 슬럼가인 케냐 고르고초지역에서 온 아이들이 ‘하쿠나마타타!(문제 없어요)’라는 주제로 희망을 노래했다. 또한 지라니 합창단 아이들은 한국어로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을 부르며 참석자들을 축복했다. 이어 ▷김경선 장로의 대표기도 ▷각 사역팀별(구제봉사, 열린나눔장터, 러빙핸드, 농어촌사역, 누리사랑, 장애우, 사랑의줄잇기, 기빙백) 사역 소개 ▷설교 ▷기도회 ▷식탁 교제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최원준 목사(긍휼사역본부)는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눅 10:24~37)’는 주제로 설교했다. 최 목사는 “하나님의 사랑은 믿는 우리를 통해 이웃 사랑으로 나타난다”면서 “긍휼사역자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삶의 현장에서 구체적인 섬김의 삶을 살기 바란다”고 축복의 메시지를 전했다.예배 후에는 2009년 사역을 위해 뜨겁게 기도한 후 만찬으로 교제를 나눴다./ 임재금 기자

▲ 긍휼사역본부 연합예예배에 케냐의 지라니 합창단을 초청해 함께 찬양했다. 참석자들은 아프리카를 품고 후원약정서를 작성한 후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