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네팔인들 위한 문화전도집회 열린다

오는 21일(주일) 오후 1시 SC컨벤션 강남센터 … 첫 외국인근로자 전도집회  주한 네팔인들을 위한 특별한 전도집회 ‘진더기’(Jindagi, 인생)가 오는 21일(주일) 오후 1시 SC컨벤션 강남센터에서 열린다. 온누리교회전도본부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여는 첫 맞춤전도집회다. 외국인 근로자 사역부인 온누리미션과 협력해 개최되는 이번 전도집회는 환율 폭등 등 경제적 어려움의 직격탄을 맞고 힘들어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인생의 진정한 주인이신 예수님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집회 후에도 참석한 네팔인들을 지속적으로 섬길 예정이다. 이번 전도집회는 온누리미션 네팔예배가 주축이 돼 믿지 않는 네팔인 400여 명을 초청했다. 오후 1~2시 만찬 이후 4시까지 네팔 현지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디뻑림부, 쩐다데완를 비롯해 배우 박탐희가 출연하는 문화전도집회가 펼쳐진다. 여호수아 청년부, 요셉청년부, 바울대학부 등이 일일 아웃리치(ODO)로 이번 전도집회를 섬길 예정이다. 맞춤전도집회 담당 박윤헌 목사는 “이제 맞춤전도사역은 대상을 확장해 주한 외국인 근로자들에게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면서 “네팔인을 시작으로 향후 러시아, 몽골, 중국인 등으로 대상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일정: 12월 21일(주일) 오후 1~4시 SC컨벤션 강남센터(2호선 강남역 8번 출구 또는 역삼역 4번 출구)·문의: 김정훈 간사(3215-3214), 조경근 전도사(031-491-9654)/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