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미션 감사의 밤
외국인 근로자 선교부인 온누리미션이 ‘감사의 밤’을 오는 23일(화) 오후 6시30분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개최한다. 한 해 동안 수고를 아끼지 않은 자원봉사자들과 리더십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감사드린다.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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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 온누리교회 모세대학 ‘꿈꾸는 동네’가 지난 10일(수) 종강예배를 드리고 음악 발표회를 진행했다. 이날 예배에서 라준석 목사(총괄수석)가 ‘시냇가에 심은 나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하고 어르신들을 축복했다. 발표회에서는 합창, 아코디언 독주, 오카리나 연주, 색포폰 합주 등의 공연이 이어졌다. 한편, 오는 18일(목)까지 양재 원형커피숍에서 제1회
2008-12-14 · 제726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