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개인전도 사관학교 ‘전폭’ 67명

서빙고 7기 13주 훈련 마감…8기 모집 중 ▲ 지난 9월 2일부터 13주간 진행 된 서빙고 전도폭발훈련 7기 수료생 67명이 사역자들과 함께 했다. 개인전도 사관학교인 전도폭발훈련 서빙고 7기가 지난 2일(화) 콘서트홀에서 수료식을 갖고 수료자 67명을 배출했다. 지난 9월 2일부터 13주간 전도 정예 훈련을 마친 단계별 수료자는 △1단계 31명 △2단계 18명 △3단계 11명 △4단계 7명이다. 팀전도에서는 박은미 조가  59명을 전도해 1등을 차지하고, 황혜숙 조와 이미정 조가 각각 38명과 37명을 전도해 2~3위를 기록했다. 개인전도에서는 박옥자 훈련생이 34명을 전도해 1등을, 김필연, 양순정 훈련생이 24명과 22명으로 뒤를 이었다. 이번 7기 전체로는 1070명에게 복음을 제시, 776명이 결신해 76%의 높은 결신률을 기록했다. 1단계 훈련으로 전폭에 입문한 황혜경 집사(한강공동체)는 “동생의 권유로 전폭을 시작하면서 구원의 확신과 복음을 전하는 담대함이 생겼다”면서 “이제는 동생과 함께 어디든 누구든 만나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자가 되었다”고 했다. 최봉오 목사(전도폭발훈련 담당)는 “전도폭발훈련이 전도의 풍성한 열매는 물론 훈련자들이 성령충만을 경험하고 신앙이 성숙하는 등 든든한 뿌리를 내리게 되었음을 하나님께 감사 드린다”면서 “전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도들이 이 프로그램을 더욱 적극 활용하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서빙고 8기 전도폭발훈련은 내년 24일부터 6월 2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열린다. 1~4 단계별 훈련생을 모집 중이다. ·문의: 강희경 팀장             (016-726-0588)/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