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양재 모세대학 ‘꿈꾸는 동네’

양재 온누리교회 모세대학 ‘꿈꾸는 동네’가 지난 10일(수) 종강예배를 드리고 음악 발표회를 진행했다. 이날 예배에서 라준석 목사(총괄수석)가 ‘시냇가에 심은 나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하고 어르신들을 축복했다. 발표회에서는 합창, 아코디언 독주, 오카리나 연주, 색포폰 합주 등의 공연이 이어졌다.  한편, 오는 18일(목)까지 양재 원형커피숍에서 제1회 모세대학 사진 전시회가 열린다. 수익금 전액은 안산 M센터로 전달된다. /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