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선교감사의 밤, “선교는 축복입니다”

 '선교감사의 밤’이 2000선교본부(김창옥 전도사 담당) 주관으로 지난 9일(화) 오후 7시 서빙고에서 열렸다. 선교사, 선교사 부모, 후원자 등 300여 명이 함께 해 격려와 선교의 비전을 나눴다. 이날 20년간 기도처소를 제공해 온 이상자 권사, 응암동 선교사 숙소를 제공해 온 양문수·현경자 집사, 치과치료를 해 온 박영진 집사, 미용기술 전수로 선교사역을 도와 준 유바오로 신부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반태효 목사는 이날 말씀에서 “어려운 시기지만 오히려 더 풍성한 선교의 열매를 위해 힘써 달려가자”고 전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