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온누리 … ‘화해와 일치’
신년특새 2~17일 5시20분 CGNTV로 전 캠퍼스 동참 … 말씀 퍼즐 행사송구영신 31일 오후 9시·11시30분( 서빙고,양재 ), 오후 11시30분 (서빙고,양재 )신년예배 1일 오전 9시·11시30분(이외 캠퍼스), 오전 11시30분 (건대는 원단기도회 )
▲ 온누리교회가 2009년 표어를 ‘화해와 일치’로 정하고 내달 2~17일 특새를 드린다. 하용조목사는 “주님이 주시는 꿈과 비전을 이루기 위해 강력하게 기도할 때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이라며 모든 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사진은 올 초 특새 모습. 특별새벽부흥집회가 내달 2일(금)부터 17일(토)까지 매일 오전 5시20분 열린다. CGNTV 생중계로 전 캠퍼스가 동시에 드리게 된다. 하용조 담임목사가 내달 2일, 3일 말씀을 선포하며 이후 라준석, 이재훈, 한홍, 반태효 목사가 순차로 메시지를 이어갈 예정이다. 특새 퍼즐 행사가 열린다. 14개 조각에는 ‘팔복’, ‘화해와 일치’ 등에 관한 말씀이 들어가며, 퍼즐판은 2일 특새 때 배포한다.송구영신예배는 서빙고, 양재는 31일 오후 9시, 11시30분, 이외 캠퍼스는 오후 11시30분에 드리고, 신년예배는 서빙고, 양재 1일 오전 9시, 11시30분, 이외 캠퍼스는 오전 11시30분 드린다. 단, 건대는 철야 원단기도회를 드려 신년예배를 따로 드리지 않는다. 하목사는 31일 오후 9시 서빙고에서, 11시30분 양재에서 설교한다. 하용조 목사는 “2009년 주님이 주시는 꿈과 비전을 이루기 위해 함께 기도하자”며, “특히 장로님들과 임직자들께서 솔선수범하는 가운데 모든 성도가 강력하게 기도할 때 놀라운 성령의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는다”고 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온누리교회가 2009년 표어를 ‘화해와 일치’로 정하고 내달 2~17일 특새를 드린다. 하용조목사는 “주님이 주시는 꿈과 비전을 이루기 위해 강력하게 기도할 때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이라며 모든 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사진은 올 초 특새 모습. 특별새벽부흥집회가 내달 2일(금)부터 17일(토)까지 매일 오전 5시20분 열린다. CGNTV 생중계로 전 캠퍼스가 동시에 드리게 된다. 하용조 담임목사가 내달 2일, 3일 말씀을 선포하며 이후 라준석, 이재훈, 한홍, 반태효 목사가 순차로 메시지를 이어갈 예정이다. 특새 퍼즐 행사가 열린다. 14개 조각에는 ‘팔복’, ‘화해와 일치’ 등에 관한 말씀이 들어가며, 퍼즐판은 2일 특새 때 배포한다.송구영신예배는 서빙고, 양재는 31일 오후 9시, 11시30분, 이외 캠퍼스는 오후 11시30분에 드리고, 신년예배는 서빙고, 양재 1일 오전 9시, 11시30분, 이외 캠퍼스는 오전 11시30분 드린다. 단, 건대는 철야 원단기도회를 드려 신년예배를 따로 드리지 않는다. 하목사는 31일 오후 9시 서빙고에서, 11시30분 양재에서 설교한다. 하용조 목사는 “2009년 주님이 주시는 꿈과 비전을 이루기 위해 함께 기도하자”며, “특히 장로님들과 임직자들께서 솔선수범하는 가운데 모든 성도가 강력하게 기도할 때 놀라운 성령의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는다”고 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