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이미지가 불신자를 전도한다
<목회와 신학> 정연아 소장 초청 세미나 월간 <목회와 신학>이 <행복한 크리스천에겐 표정이 있다>의 저자 정연아 소장을 초청해 ‘이미지 리더십, 교회 이미지가 불신자를 전도한다’를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오는 19일(월) 오후 1시~5시 서빙고 온누리교회 두란노홀에서 진행된다. 깨어있는 신앙인을 위한 저자와의 만남 ‘북앤토크’ 세 번째 순서로 이미지코칭에 대한 강의와 실습이 병행된다. <목회와 신학> 측은 “바울이 잃어버린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여러 사람들에게 여러 모습으로 전도하고자 했던 것처럼 오늘을 살아가는 크리스천도 시시각각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는 이미지를 가꿔 나가야한다”는 기획의도를 밝히면서 목회자와 신학생, 평신도 등을 초청했다.·문의: 2078-3486/ 박영주 기자 pyjoo@onnu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