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챔버 자원봉사 교사 모집
바이올린, 클라리넷 교사 시급
지적장애우로 구성된 온누리 사랑챔버가 자원봉사 교사를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바이올린과 클라리넷을지도할 수 있는 교사이다.주로 자폐 성향이 있는 발달장애우들로 구성돼 있는 온누리 사랑챔버는 현재 30명의 교사가 45명의 단원을 지도하고 있다. 공연은 국내외에서 연 50회 정도 하고 있다.사랑챔버 측에서는 “일대일로 지도해야 하는 실정인데, 지금은 교사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클라리넷과 바이올린뿐 아니라 첼로, 비올라, 플롯 지도 교사도 자원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의: 김명희 집사(010-3193-4991)/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