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다음 주, With2000 선교헌금 작정

4일, 11일 2회 … 목표액 83억 원·CMS 또는 봉투 방식 중 택일 150명 선교사 파송, 중동선교 개척, TIM-Africa 창립, 세계선교센터 완공 등 2000선교 비전 확대에 사용  Acts29 비전에 따라 2,000명의 선교사 파송을 목표로 주의 부르심을 좇아 온 온누리교회가 2009년도 선교헌금 작정 행사 ‘위드(With) 2009’를 내달 4일(주일)과 11일(주일) 전 캠퍼스에서 진행한다. 내년 선교헌금 작정 목표액은 83억 원이다. 2000선교본부에 따르면 내년 선교헌금은 △150명의 선교사 파송 △온누리세계선교센터 완공(6월 예정) △아프리카 선교 전초기지 TIM-아프리카 창립 △중동지역 선교개척 △선교사 복지 증진 △선교사 인적자원 업그레이드 ‘에즈라(EZRA)’ 시행 △한동대 등 대학캠퍼스 선교 동원사역 △중남미 선교전략 강화 등 2,000선교 비전을 확대, 강화하는데 집중적으로 쓰일 예정이다. 특히 책임선교지와 관련해 2,000선교본부는 서빙고와 양재 온누리교회에 평신도 선교훈련 프로그램을 상설화 해 공동체 성도들이 각 책임선교지를 섬기고 헌신하는데 최적의 훈련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선교헌금 작정 방법은 두 가지다. 작정 금액이 자동으로 교회로 이체되는 CMS 방식 또는 이름이 표기된 선교헌금 봉투를 이용하는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교회는 안정된 선교지원을 위해 CMS 방식을 추천하고 있다. 위드 2009 부대행사로 지난 26일(금)부터 내달 14일(수)까지 선교 사진전이 열리고, 선교잡지 ‘홀씨’가 편찬됐다. 김창옥 전도사(2,000선교본부)는 “어려운 시기에 성도들이 선교헌금을 빠지지 않고 작정해 주셔서 계획적인 선교가 가능하게 됐다”면서 “어려운 시기일수록 더욱 복음의 문을 열고, 요동하지 않는 선교를 펼칠 수 있도록 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했다.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