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란노 책소개
<열린다 성경: 광야이야기> 류모세 지음|312쪽
성경을 2000년 전 기록된 고대 문헌이 아니라, 살아 있는 말씀으로 읽으려면 먼저 성경이 탄생한 이스라엘의 문화를 알고 공감해야 한다. <열린다 성경: 광야이야기>는 <열린다 성경: 식물이야기>의 저자 류모세 선교사의 신작이다. 저자는 하나님께서 왜 이스라엘을 광야로 이끄셨는지, 이스라엘이 왜 그렇게 행동했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또한 저자는 ‘세미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매력적인 ‘광야’를 소개하면서 현대인들이 광야의 영성을 갖기를 소망한다. 총 3부로 ‘1부: 광야의 백성 이스라엘’, ‘2부: 유대 광야에서 다윗과 함께 읽는 시편 23편’, ‘3부: 현대 그리스도인에게 주는 광야의 영성’으로 구성되어 있다. <빛과소금> 3월호
크리스천 라이프매거진 <빛과소금>이 3월호의 스페셜테마를 ‘행복한 동행’으로 정하고 기족, 이웃, 연인, 부부 등의 모습을 통해 하나님과 함께 걷는 인생길을 소개하고 있다. ▷지구촌 아이들의 엄마가 된 탤런트 정애리 씨 ▷노아의 삶을 꿈꾸는 네팔의 천사 양승봉 - 신경희 부부 ▷지상 최고의 기쁨,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을 담은 현요한 교수의 이야기가 독자들을 ‘행복한 동행’으로 이끈다. 이 밖에도 크리스토퍼 우드 대표이사(한국 에스티로더 컴퍼니스)의 ‘성공달란트’, MBC 앵커 출신 백지연 대표(스피치 코리아)의 ‘내 삶의 발전소이신 하나님’, 배우 추상미 씨의 ‘따뜻한 고백’ 등의 인터뷰가 실려 있다. 책 속의 책에서는 ‘세상의 유혹’을 다루고 있으며, <연탄길>의 저자 이철환 작가의 글도 담겨 있다. <목회와 신학> 3월호
“나를 버려야 화해가 시작됩니다.” <목회와신학>은 3월호에서 방지일 목사와 김명혁 목사의 권두대담을 통해 한국사회와 한국교회에 화해와 일치를 전하고 있다.특집에서는 ‘전문가가 제안하는 목회자의 자기관리’를 다루어 재무, 건강, 시간, 자료 등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과 인터뷰 등이 담겨 있다. 지자체와 협력해 지역사회를 섬기는 교회, 아홉 번째 순서에서는 제주도를 살피면서 제주도 시군구의 복지현황을 분석하고 지역교회가 지자체와 협력할 수 있는 방안 등을 제시하고 있다. 상황과 말씀에서는 ‘선교사 2만 명 시대에 한국 선교의 미래를 말한다’, ‘한국 교회 선교 현주소에 대한 인식과 반성’이라는 주제로 한국교회의 이슈를 다룬다.
성경을 2000년 전 기록된 고대 문헌이 아니라, 살아 있는 말씀으로 읽으려면 먼저 성경이 탄생한 이스라엘의 문화를 알고 공감해야 한다. <열린다 성경: 광야이야기>는 <열린다 성경: 식물이야기>의 저자 류모세 선교사의 신작이다. 저자는 하나님께서 왜 이스라엘을 광야로 이끄셨는지, 이스라엘이 왜 그렇게 행동했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또한 저자는 ‘세미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매력적인 ‘광야’를 소개하면서 현대인들이 광야의 영성을 갖기를 소망한다. 총 3부로 ‘1부: 광야의 백성 이스라엘’, ‘2부: 유대 광야에서 다윗과 함께 읽는 시편 23편’, ‘3부: 현대 그리스도인에게 주는 광야의 영성’으로 구성되어 있다. <빛과소금> 3월호
크리스천 라이프매거진 <빛과소금>이 3월호의 스페셜테마를 ‘행복한 동행’으로 정하고 기족, 이웃, 연인, 부부 등의 모습을 통해 하나님과 함께 걷는 인생길을 소개하고 있다. ▷지구촌 아이들의 엄마가 된 탤런트 정애리 씨 ▷노아의 삶을 꿈꾸는 네팔의 천사 양승봉 - 신경희 부부 ▷지상 최고의 기쁨,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을 담은 현요한 교수의 이야기가 독자들을 ‘행복한 동행’으로 이끈다. 이 밖에도 크리스토퍼 우드 대표이사(한국 에스티로더 컴퍼니스)의 ‘성공달란트’, MBC 앵커 출신 백지연 대표(스피치 코리아)의 ‘내 삶의 발전소이신 하나님’, 배우 추상미 씨의 ‘따뜻한 고백’ 등의 인터뷰가 실려 있다. 책 속의 책에서는 ‘세상의 유혹’을 다루고 있으며, <연탄길>의 저자 이철환 작가의 글도 담겨 있다. <목회와 신학> 3월호
“나를 버려야 화해가 시작됩니다.” <목회와신학>은 3월호에서 방지일 목사와 김명혁 목사의 권두대담을 통해 한국사회와 한국교회에 화해와 일치를 전하고 있다.특집에서는 ‘전문가가 제안하는 목회자의 자기관리’를 다루어 재무, 건강, 시간, 자료 등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과 인터뷰 등이 담겨 있다. 지자체와 협력해 지역사회를 섬기는 교회, 아홉 번째 순서에서는 제주도를 살피면서 제주도 시군구의 복지현황을 분석하고 지역교회가 지자체와 협력할 수 있는 방안 등을 제시하고 있다. 상황과 말씀에서는 ‘선교사 2만 명 시대에 한국 선교의 미래를 말한다’, ‘한국 교회 선교 현주소에 대한 인식과 반성’이라는 주제로 한국교회의 이슈를 다룬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