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 ‘선교집회’ 막 오른다 … 내달 1일부터
예배·중보·간증 등 생생한 선교 비전 공유의 장 … 모든 성도 초청 그동안 기도로 선교지를 살리는 선교의 보급창 역할을 해온 화요 홀리핸즈 모임이 내달 1일(수)부터 수요 선교집회 ‘열방을 향한 꿈’으로 확대돼 막이 오른다. 선교집회는 매주 수요일 오후 7시20분~9시 서빙고 본당에서 2000선교본부 주관으로 열리며 모든 성도를 초청한다. 강사로는 라준석 목사(총괄수석), 이재훈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 이용규 선교사(‘내려놓음’ 저자), 한철호 선교사(선교한국 상임위원장), 김용의 선교사(순회선교단 대표), 이재환 선교사(Commission 대표) 등이 나서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이야기하고, 뜨거운 찬양과 중보가 집회를 가득 채운다. 선교사들의 간증을 듣는 순서들이 마련되고, 선교사 훈련(OSOM, TP, M-mission 등)을 마친 후보자들의 수료식도 거행된다. 2000선교본부장 도육환 목사는 선교집회 출범 취지에 대해 “선교 24년, 선교사 파송 1,100여 명의 부흥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열방을 향한 하나님을 꿈을 선교사들과 함께 나누고 한층 연합된 모습으로 중보하고 예배 드리기 위해 시작하게 됐다”고 밝히고, “영광스러운 특권의 자리에 모든 성도들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했다. <관련 인터뷰 5면>/ 차명권 부장 7월 선교집회 일정7/1 라준석 목사 말씀 (아웃리치 발대식)7/8 손창남 선교사 말씀 (OSOM 수료식)7/13~15 이용규 선교사 초청 연속 집회7/22 한철호 선교사 말씀(M-mission수료식)7/28~29 김용의 선교사 초청 연속 집회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