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N 세미나 ‘의료영역에서의 사회적 기업’
오는 22일 서빙고 두란노홀 온누리교회 의료선교부 CMN은 오는 22일 오후 7시30분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제3회 CMN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일터 영성과 의료영역에서의 사회적 기업’을 주제로 열리는 가운데, 온누리교회 성도뿐 아니라 사랑의교회, 할렐루야교회, 새문안교회 등 15개 교회와 선교단체들도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주제 발표와 패널 토의로 진행된다. ▷일터 영성이란 무엇인가(CMN 한규승 목사) ▷의료영역에서의 사회적 기업(KDI 선임연구위원 심상달 장로) ▷의료현장에서의 일터운동(존스빌리지운동 대표 박영재 집사) ▷패널 토의(온누리 긍휼사역본부 최원준 목사)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