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혼신의 전도 훈련 … ‘한 영혼의 귀함’ 배워

서빙고 전폭 8기 66명 수료자 배출 전도폭발훈련학교 서빙고 8기가 지난 9일(화) 종강하고 66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서빙고 8기는 지난 2월 24일부터 13주 동안 훈련을 진행했다. 단계별 수료자는 ▷1단계 28명 ▷2단계 16명 ▷3단계 14명 ▷4단계 8명이다. 이번 훈련기간 동안 총 848명에게 복음을 제시했으며, 이중 594명이 결신해 70%의 높은 결신율을 나타냈다. 수료식에서 노령임에도 불구하고 100% 출석하며 모범을 보인 박기열 장로와 송일섭 장로, 이송재 권사, 김인애 권사에게 격려상을 시상했다.    이날 수료예배에서 이재훈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는 “지식과 정보로 복음을 전하는 것보다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며 스스로를 십자가에 못 박은 자로 나아갈 때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이 나타난다”고 강조했다.또한 이날 1단계 수료자 대표로 간증한 김가은 성도는 “전도폭발훈련을 통해 배운 것은 무엇보다도 한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다. 복음의 메시지들이 내 마음 가운데 녹아질 때마다 눈물을 참을 수가 없었고, 구원의 감격의 회복이 내 삶에 샘 솟아 내가 직면하고 있었던 모든 문제들을 덮기에 충분했다”고 고백했다.한편 서빙고 전도폭발훈련학교 9기가 오는 8월 25일 개강을 앞두고 1단계~4단계 훈련생을 모집한다.·문의: 김영애 팀장(010-9149-0866)/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전도폭발훈련학교 서빙고 8기가 13주간의 훈련을 마치고 지난 9일 종강예배를 드렸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