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에 예수의 향기 흩날리는 복지재단 ‘설립 10주년’
소외된 이웃 ‘섬김이’ … “전문적 서비스 체계화에 박차 가할 것” 소외된 이웃에게 예수의 사랑을 전하는 ‘온누리복지재단’이 설립 10주년을 맞았다.미래지향적 전문사회복지 실현을 위해 지난 1999년 8월 23일 설립된 온누리복지재단은 그동안 소외된 노인, 지역, 장애인, 청소년에게 헌신의 눈물을 뿌리며 화해와 일치를 이뤄냈다.온누리복지재단은 7개 시설을 운영하며 300여 명의 전문 직원들을 채용해 전문적 복지사업을 전개했다. ▷가출청소년보호사업 ▷학교사회사업 ▷장애인직업재활 ▷재가복지사업 ▷경·중증 치매, 중풍 등 노인성질환 실비전문요양사업 ▷용산구 관내 장애인, 노약자를 위한 저상버스 운행사업 등이 대표적이다. 온누리복지재단은 설립 10주년을 맞아 전문화된 복지사업의 본이 된다는 포부를 밝히고 제2의 도약을 선포했다. 재단의 비전을 ‘전문서비스 확립기’로 내걸고 각 영역별 서비스 전문화 및 체계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목표를 세웠다.조항진 장로(재단 상임이사)는 “온누리복지재단은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에 따라 비약적인 발전을 해왔다”며 “소외된 이웃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문성과 자립성을 갖추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소외된 노인, 장애인, 지역, 청소년에게 예수의 사랑을 전하는 온누리복지재단이 설립 10주년을 맞았다.
소외된 노인, 장애인, 지역, 청소년에게 예수의 사랑을 전하는 온누리복지재단이 설립 10주년을 맞았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