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신된 섬김으로 어르신들에게 ‘행복’ 선물
용산노인종합복지관 _ www.ysnoin.or.kr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은 ‘생명, 나눔, 회복이 있는 행복한 어르신 공동체’를 사명으로 삼아 지난 2002년 4월 1일 한남동에 개관했다. 온누리복지재단이 서울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4월 8일에는 용산구 서북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청파노인복지센터를 오픈했다. 영적 성장과 회복으로 이끌어 용산노인종합복지관은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섬김의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예방적 복지, 생산적 복지, 나눔의 복지를 실현하면서 어르신들의 영적 성장을 돕고, 복음 전도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먼저 노년기 부부 관계 개선 프로그램인 ‘행복한 부부학교’를 진행해 하나님을 닮아가는 삶으로 어르신들을 인도하고 있다. 결혼예배, 혼인서약식과 세족식 등을 진행해왔다. 무의탁 독거노인의 영적 치유와 회복을 위해서는 ‘아름다운 노년을 위한 행복스쿨’을 열고 있다. 지역사회 섬김에도 힘을 쏟고 있다. ‘온누리희망밥차’를 운영해 지역사회 무의탁 노인과 결식 노인들에게 무료로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있다. 온누리교회 임직자들이 배식 자원봉사자로 섬기면서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예수님의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있다. 태안기름유출사건과 같이 재난지역에도 밥차를 파견해 온누리재난구호팀 램프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이웃과 함께,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복지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노인 복지의 지경 확대 용산노인종합복지관 부설기관으로는 고령자취업알선센터와 예향노인주간보호센터가 있다. 고령자취업알선센터는 유휴 노동력을 가진 고령자를 대상으로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예향노인주간보호센터는 장기요양보호 등급을 받은 어르신들에게 주야간 보호서비스를 지원하는 재가장기요양기관이다. 청파노인복지센터는 용산노인종합복지관이 용산구청으로부터 위탁을 받아 운영하게 되었다. 용산구 동부지역(한남동, 보광동)에 비해 상대적으로 복지서비스 기회가 적었던 서부지역(청파동, 서계동 등) 어르신들을 위한 노인복지 서비스 전문기관으로 ‘행복이 움트는 어르신 공동체’를 꿈꾸고 있다. 관장인 정호옥 목사는 “어르신들의 행복을 돕는 것이 용산노인종합복지관의 꿈이다. 앞으로도 헌신됨 섬김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794-6100/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용산노인복지관은 지난 4월 용산구 서북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청파노인복지센터를 오픈했다. 노인복지서비스뿐 아니라 희망밥차 등을 운영하면서 지역사회복지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용산노인복지관은 지난 4월 용산구 서북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청파노인복지센터를 오픈했다. 노인복지서비스뿐 아니라 희망밥차 등을 운영하면서 지역사회복지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