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건강한 청소년 길러낸다
군포시청소년쉼터 하나로_ www.hanaro.sc.kr ‘나를 찾자! 쉼을 찾자! 꿈을 찾자!’는 슬로건으로 아동, 청소년을 위한 복지사업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군포시청소년쉼터 하나로는 온누리교회 긍휼사역에 뿌리를 두고 1991년 나눔과 섬김의 집 ‘하나로’라는 이름으로 개원했으며, 1999년 온누리복지재단 산하 시설로 편입되었다. 2002년 11월에는 군포시와 협력해 청소년쉼터로 개원했다. 현재는 청소년보호사업과 교육사업, 복지사업, 지역복지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연간 이용 인원이 4만7천 명, 1일 평균 이용 인원은 100여 명에 이른다. 청소년 위한 교육, 복지 사역 하나로는 지난 2005년 국무총리실 산하 청소년위원회로부터 중장기청소년쉼터로 지정된 가운데 현재까지 계속해서 청소년을 위한 교육, 복지사역에 힘쓰고 있다. 주요사역으로는 가출 및 탈학교 청소년들에게 잃어버린 꿈을 찾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가출 청소년 중장기보호사업, 탈학교청소년 대안교육사업(검정고시, 진로탐색활동, 정서지원 프로그램)이 있다. 또한 진로지도 프로그램 및 노작활동(밭농사, 목공, 도예), 저소득층 초중등부 학생들을 위한 공부방 운영, 빈곤·결손·위기가정의 초등학생 1~6학년을 대상으로 보호복지 서비스를 실시하는 지역아동센터 ‘꿈의 집’을 운영중이다. 또 어르신 문해교육을 위한 한글반도 진행하고 있다. 청소년들을 건강한 사회인으로 하나로는 청소년들이 자아를 발견하고,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며 삶의 목적의식을 찾아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비전이 있다. 이를 위해 매주 수요일마다 차세대본부와 연계해 가족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그린노트 성경공부도 실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청연합의 요셉공동체, 갈렙공동체와 남누리공동체, 좋은이웃모빌팀 등 단체 및 개별 자원봉사자들의 섬김과 헌신이 계속돼 왔다. 이러한 손길을 바탕으로 하나로는 그리스도의 섬김과 나눔의 정신을 토대로 전문아동청소년복지시설로 자리매김하고자 전력을 다하고 있다. 김형근 실장은 “앞으로도 위기의 아동, 청소년들을 위한 중장기쉼터와 대안학교, 지역아동센터와 그룹홈, 자립관 설치를 통해 안정적인 보호와 자립지원을 실시할 것이며 하나님의 꿈을 품은 건강한 사회인으로 길러낼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031-399-7997/ 정지은 기자 
군포시청소년쉼터 하나로는 그리스도의 섬김과 나눔의 정신으로 청소년보호사업과 교육사업, 복지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군포시청소년쉼터 하나로는 그리스도의 섬김과 나눔의 정신으로 청소년보호사업과 교육사업, 복지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