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복음의 꽃 피우기 위한 섬김의 손길 ‘가득’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 _ www.dbsc.or.kr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는 중증 치매·중풍 등 노인성 질환을 가진 어르신들을 섬기기 위해 지난 2005년 8월 서울특별시 성동구 홍익동에 개원했다. 양질의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사회를 섬기겠다는 비전을 내걸고 개원한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는 개원 4주년을 맞은 현재 연간 12만 6천여 명의 어르신들과 지역 주민들이 찾아와 애용하고 있다.  전문 서비스로 지역사회 섬겨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는 노인성 질환을 가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전문요양센터, 단기요양센터, 주간보호센터, 가정봉사원 교육사업 등을 운영한다. 또한 치매 어르신들을 돌보는 시설인 서울형 데이케어센터와 같은 전문적 사회복지프로그램을 지역에 소개하고 지역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선진복지 서비스 제공과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는 후발 노인전문요양 관련 기관들의 운영 모델이 되고 있다. 센터를 찾는 귀한 발걸음이 많은 것 또한 특징이다. 센터에는 개인 봉사자를 비롯해 온누리교회 공동체 봉사팀과 우리은행, 제일은행, 도시철도공사 등의 기업 봉사팀 등 각계각층에서 정기적으로 1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300여 명의 입소 어르신들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봉사자들은 ▷예배 ▷목욕 ▷산책  ▷주방 ▷상담  ▷호스피스 봉사 등으로 어르신들을 섬긴다. 최고의 서비스와 헌신된 손길들이 풍성한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의 긍정적 이미지는 노인전문요양 관련 기관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천국 소망이 영성으로 자란다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에는 어르신들의 천국 소망을 기대하는 영성 프로그램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무학교회와 협력해 주중예배, 주일예배, 심방 등으로 어르신들께 복음의 꽃을 피우고 있다. 현재까지 8회의 세례식이 진행됐고, 100여 명의 어르신들이 하나님을 만나는 복음의 열매를 맺었다.직원들을 위한 영성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매주 금요일 드리는 가족예배와 일대일 양육, TEE 성경공부, 샤이닝글로리, JDS 등의 영성 프로그램은 직원들의 영적 성장을 돕고 있다.조항진 원장은 “노인성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께 기쁨으로 생활하는 요양센터를 만들어 드리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아름다운 센터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문의: 3407-2700/ 김남원 기자   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는 중증 치매, 중풍 등 노인성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을 섬긴다. 또한 천국 소망을 주는 영성 프로그램을 활발히 진행해 풍성한 열매들을 맺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