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들의 아름다운 ‘신앙공동체’ 이뤄가는 요양센터
온누리요양센터_ www.onnuricare.com 온누리요양센터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계명을 원훈으로 삼고 지난 2006년 5월 10일 경기도 용인시 양지면에 개원했다. 지난 5월 개원 3주년을 맞아 증축 개원해 현재 106명의 어르신들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섬기고 있다. 요양 서비스와 더불어 영적 성장 도와 온누리요양센터는 어르신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영적 성장에도 초점을 맞추고 있다. 매일 새벽예배로 시작하는 하루 일과는 요일별로 순 예배, 성경읽기, QT나눔, 찬양의 시간 등을 통해 날마다 주님께 영광 돌리는 하나님의 비전교회를 꿈꾸며 달려가고 있다. 이 비전을 위해 온누리세계선교센터 사역자들이 매주 말씀으로 센터 어르신들에게 영의 양식을 공급해주고 있다. 모세선교중창단은 정기적인 찬양 봉사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있으며, 남양주 온누리교회에서는 매월 정기적인 봉사로 어르신들의 필요를 채워주고 있다. 이 밖에도 분당성시교회, 양지제일교회, 반포초대교회, 총신대학교 신학생 등 지역사회와의 연합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영적 욕구를 충족시키며 성숙한 신앙공동체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특히 믿음이 전혀 없는 입소 어르신들을 위해 영혼 구원에 힘쓰고 있다. 개원하던 해인 지난 2006년 12월 5명의 입소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첫 세례식을 했다. 매년 세례식을 한 가운데 현재까지 14명의 어르신들이 세례를 받아 노인성질환을 가진 어르신들에게 천국의 소망을 선물하면서 꾸준히 영적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센터 온누리요양센터는 지난 5월 증축 개원을 하면서 센터 시설을 지역주민들을 위한 녹색공원으로 개방했다. 올해 산림청 녹색사업단으로부터 공원조성사업비 1억 원을 지원받아 공원을 조성해 입소 어르신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센터로 거듭났다. 또한 생명보험재단으로부터 치매노인사업비 3,800만 원을 지원받는 등 입소 어르신들을 위한 신체적, 정서적, 사회적 재활을 위한 전문프로그램 공급에도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성희 원장은 “하나님의 비전교회가 되는 것이 온누리요양센터의 목표인 만큼 어르신들을 위해 예배와 양육으로 섬길 자원 봉사자들이 절실하다”면서 성도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문의: 031-334-9090/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온누리요양센터는 지난 5월 증축 개원을 하면서 센터 시설을 지역주민들을 위한 녹색공원으로 개방했다. 도심을 벗어나 자연경관이 좋은 곳에 위치한 요양센터는 입소 어르신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온누리요양센터는 지난 5월 증축 개원을 하면서 센터 시설을 지역주민들을 위한 녹색공원으로 개방했다. 도심을 벗어나 자연경관이 좋은 곳에 위치한 요양센터는 입소 어르신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