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 어노인팅집회’로 명칭 변경
내일(21일) 방석집회 진행 월요 치유와 권능집회가 내일(21일)부터 월요 어노인팅집회로 명칭이 변경된다. 집회를 인도하는 김성진 장로는 “그동안 육신의 치유뿐만 아니라 방언의 은사를 사모하는 성도들이 집회 때마다 수십 명씩 방언의 은사를 받는 등 성령의 기름 부으심의 은혜가 매주 이어져 집회 이름을 변경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월요 어노인팅집회팀은 이번 집회 이름 변경과 함께 사역 범위도 확대한다. 육신의 치유는 물론 성령의 기름 부으심과 방언 등 은사 사역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사역 확대 후 첫 시간인 내일은 방석집회가 열린다. 서빙고 비전홀에의자 대신에 방석이 깔린다. 월요 어노인팅집회팀은 참석자들이 올해의 기도제목 중 아직 응답받지 못한 기도제목을 놓고 보다 깊이 기도하고 성령의 임재를 체험하도록 도울 예정이다. 집회는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서빙고 비전홀에서 진행된다.·문의: 김경아 간사(3215-3637)/ 박영주 기자
월요 치유와 권능집회가 월요 어노인팅집회로 명칭이 변경됨에 따라 변경 첫 시간인 내일(21일)은 방석집회로 진행된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방석집회.
월요 치유와 권능집회가 월요 어노인팅집회로 명칭이 변경됨에 따라 변경 첫 시간인 내일(21일)은 방석집회로 진행된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방석집회.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