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아빠와 딸’ 사랑 살찌우는 캠프가자!

오는 25일~27 청태산휴향림 … 30커플 접수

온누리교회 가정사역공동체 패밀리운동본부에서 주최하는 ‘아빠와 함께’가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청태산 자연휴양림에서 오는 25일(금)부터 27(주일)까지 열린다.

아빠와 딸이 숲속체험, 놀이활동, 세족식 등을 하며 사랑을 회복하고 하나 됨을 체험하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평소 딸과 소원했던 관계를 돈독하게 하기 위한 관계 및 영성 프로그램이 강화됐다. 이를 위해 김성묵 장로(아버지학교)와 하신주 선교사(두란노 차세대 연구원)가 강사로 나섰다.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의 딸과 아버지로 30커플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인터넷(www.dreamfamily.org)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후 등록비(18만 원, 2인 버스 이용료 5만 원 별도)를 입금하면 된다.

·문의: 강근식 간사(3215-3661), 박연훈 팀장(010-3793-2207)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 아빠와 딸이 친구 되는 아름다운 추억여행이 오는 25일(금)부터 2박 3일 동안 강원도 청태산 숲체원에서 펼쳐진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아빠와 함께’.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