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면서 가르치는’ 일대일 배가코스 종강
대학청년 집중 양육 ‘사역자 노하우 전수’
온누리교회 양육의 디딤돌인 ‘일대일 배가(배우면서 가르치는)코스’가 지난 13일(주일) 종강했다. 배가코스에서 양육자반 수료자를 대상으로 조별 나눔 훈련 실습이 총 12주 동안 진행됐다.
특히 이번 학기 배가코스는 대학청년들을 집중적으로 양육하기 위해 ‘대학청년들이 살아야 교회가 산다’는 슬로건으로 열렸다. 이를 계기로 일대일 본부측은 대학청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일대일 양육이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했다.
일대일 배가코스에 참여해 제자양육은 생명을 흘려보내는 소중한 일임을 깨닫게 됐다는 강기형 성도는 “예수님께서 삶의 본을 보여줌으로써 제자들을 양육했듯이 날마다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으로 믿는 자의 본을 보일 것”이라고 다짐했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