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선교위원 리트릿, 올해 사역과 비전 공유

이주자 선교 강화·지역사회 개발 선교 프로그램 도입 계획 온누리교회 선교를 기획하고 돕는 역할을 하는 2000선교위원 및 유관 기관 스태프 등 170여 명이 참석해 지난달 30일(토) 묵상의집에서 리트릿을 했다. 이날 모임에서 올해 2000선교본부의 사역 방향을 공유하고 팀별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날 모임은 ▷정대서 장로의 대표기도 ▷황종연 목사의 말씀(막 2:3~5) ▷이재환 목사(OWMC)의 축도 ▷도육환 목사의 ‘2010년 2000선교 비전과 사역 계획’ 발표 ▷팀별 모임 순으로 진행되었다.도육환 목사(2000선교본부)는 “올해 온누리교회의 선교는 해외선교사 파송뿐 아니라 다문화 사회에 진입한 국내 상황에 적합한 이주자 선교에 대한 선교 전략을 구체화할 계획”이라며 사역 방향을 제시하고, “공동체 책임선교지 제도를 확대해 순과 공동체가 선교사들을 보다 체계적으로 섬기고 성도들은 다양한 선교적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전인적 지역사회 개발 선교 프로그램인 CH E(Community Health Evangeli sm) 프로그램 도입을 위한 세미나를 다음 달 연다는 계획이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