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집회 뜨거운 관심 속 ‘증회’
22일(오후 2시, 7시 30분), 23일(7시 30분) 세 차례
선천성 기형의 시련을 딛고 희망의 메신저로 우뚝 선 닉 부이치치 초청 전도집회의 참가 신청이 폭주해 집회에 대한 성도들의 뜨거운 관심을 반증했다. 당초 집회에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는 인원의 두 배가 넘는 신청자가 접수된 것이다.
이에 양재 사랑성전에서 열리는 집회가 오는 22일(월) 오후 2시(청소년)와 7시30분(성인), 다음 날(23일) 오후 7시30분(성인) 세 차례로 나뉘어 열린다.
집회 참여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모바일 초청장이 발송될 예정이다. 집회 당일 모바일 초청장을 받은 성도들만 입장 가능하며, 현장 접수는 할 수 없다. 또한 주차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한다.
한편, 집회 미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오는 22일(월) 7시30분 서빙고 성전에서 전도집회 영상이 실시간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ㆍ문의 : 김정훈 간사(3215-3214)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