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전도가 폭발하는 현장으로 초대

서빙고ㆍ양재 전도폭발훈련 개강

전도의 벽을 허무는 전도폭발훈련이 서빙고와 양재에서 개강한다.  

훈련은 삶의 현장에서 선교사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전도훈련 ▷훈련자훈련 ▷반대질문변증 ▷내적치유의 네 단계가 13주 동안 각 단계별로 진행된다. 전도훈련을 처음 받는 성도들은 1단계를, 기존 수료자들은 2~4단계를 각각 훈련받는다. 훈련은 전도이론 수업과 현장실습으로 진행된다. 

서빙고 전도폭발 10기는 다음 달 2일(화) 오전 10시에 신관 콘서트홀에서 개강예배를 드리고 13주 과정에 돌입한다. 1~3단계의 전도폭발 훈련을 받는 8기 양재 전도폭발은 오는 28일(주일) 오후 2시 양재 트리니티 502호에서 개강예배를 드린다. 

접수는 매주일 서빙고와 양재 로비 접수데스크에서 할 수 있다. 회비는 서빙고 7만 원, 양재 5만 원이다. 

최봉오 목사(서빙고 전도폭발)는 “전도는 옵션이 아니라 명령이다. 훈련받은 성도가 전도를 통해 제자사역과 구원의 감격 회복, 일대일양육의 풍성함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성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ㆍ문의 : 서빙고-김영애 팀장 (010-9149-0866), 양재-정충효 총무 (010-8876-7256)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