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CMN, 아이티 보고회 연다

‘2010 스프링데이’, 18일 서빙고 두란노홀   온누리 의료선교부 CMN이 오는 18일(목) 열리는 ‘2010 스프링데이’에서 아이티 긴급구호 사역 보고회를 갖는다.저녁 7시50분에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할렐루야교회, 영락교회, 사랑의교회 등 7개 교회 및 단체들이 참석한다. 2010 스프링데이를 개최하며 이철 장로(CMN 대표)는 “CMN 팀원이 아니라도 아이티 선교에 관심있는 성도라면 참석할 수 있다”며 “아이티 재건을 위한 장기적 전략 및 의료선교에 관심 있는 성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CMN과 고려대학교 의료원팀, 국민일보 굿피플팀에서 아이티 지진사태에 대한 긴급구호 사역에 대해 보고한다./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2010 스프링데이’에서 아이티 기급 구호사역에 관한 보고회가 열린다. 이날 CMN, 고려대 의료팀, 굿피플팀이 아이티 사역에 대해 보고한다. 사진은 2009 스프링데이.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