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N, 아이티 보고회 연다
‘2010 스프링데이’, 18일 서빙고 두란노홀 온누리 의료선교부 CMN이 오는 18일(목) 열리는 ‘2010 스프링데이’에서 아이티 긴급구호 사역 보고회를 갖는다.저녁 7시50분에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할렐루야교회, 영락교회, 사랑의교회 등 7개 교회 및 단체들이 참석한다. 2010 스프링데이를 개최하며 이철 장로(CMN 대표)는 “CMN 팀원이 아니라도 아이티 선교에 관심있는 성도라면 참석할 수 있다”며 “아이티 재건을 위한 장기적 전략 및 의료선교에 관심 있는 성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CMN과 고려대학교 의료원팀, 국민일보 굿피플팀에서 아이티 지진사태에 대한 긴급구호 사역에 대해 보고한다./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2010 스프링데이’에서 아이티 기급 구호사역에 관한 보고회가 열린다. 이날 CMN, 고려대 의료팀, 굿피플팀이 아이티 사역에 대해 보고한다. 사진은 2009 스프링데이.
‘2010 스프링데이’에서 아이티 기급 구호사역에 관한 보고회가 열린다. 이날 CMN, 고려대 의료팀, 굿피플팀이 아이티 사역에 대해 보고한다. 사진은 2009 스프링데이.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