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청년 미션 프런티어스’ 파송
전방개척선교 위한 리서치 선교사 15명 전방개척선교를 위한 ‘청년 미션 프런티어스(Mission Frontiers)’가 4개월에 걸친 훈련을 마치고 드디어 오늘(21일) 파송을 받는다. 2000선교본부는 온누리 대학청년을 주축으로 지난해 10월 1차 22명을 모집해 훈련을 시작했다. 2차 단기선교사훈련을 받은 15명이 최종 파송된다. 미션 프런티어스들은 7개 팀으로 나눠 5개국 7개 지역에서 1년 동안 종족 리서치 및 선교지 개척 사역을 하게 되며, CGNTV 통신원의 역할도 수행할 예정이다.파송식은 오늘(21일) 서빙고 1부(오전 6시50분)~4부(오후 1시50분) 예배와 다음 주일(28일) 양재 1부(오전 6시50분)~4부(오후 1시50분) 예배에서 열린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