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의 여정 세미나 ‘내면여행’
두란노 어머니학교, 17일 양재 화평홀
건강한 가정을 세우고 경건한 자녀를 양육하는 두란노 어머니학교에서 특별한 세미나를 연다.오는 17일(목)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회복의 여정 세미나 ‘내면여행’이 열린다.
이번 세미나의 강사로는 크리스티 김(YWAM) 선교사가 초청됐다. 세미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회비는 1만 원이다.
두란노 어머니학교는 가정의 어머니들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회복되며, 상처로 깨어진 가정을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원래 모습으로 회복하도록 돕는데 힘쓰고 있다. ·등록 문의: 2182-9114
/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