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복지관 어르신 돌봄 역량 강화
우리은행과 주거환경개선사업 ‘러브하우스’ 실시
지난 5일(토) 온누리복지재단 산하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은 우리은행 용산영업본부 직원들과 ‘홀몸 어르신 주거환경개선사업 러브하우스’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에서 주관해 각 구의 홀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집수리 사업을 후원하는 취지로 열렸다.
우리은행 직원들은 용산구에서 선정한 용산복지관 등록회원 중 13명의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도배와 장판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어르신의 말벗이 되어 주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우리은행은 작년 10월 온누리복지재단 산하 번동코이노니아와 ‘1사(社)1사회적기업’을 체결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후원하는 문화행사를 전개하는 등 온누리복지재단의 모든 산하시설들과 업무협력 관계를 돈독히 하고 있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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