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N, 여름 앞두고 발걸음 분주
19일 의료선교세미나, 28일 연합발대식
아름다운 손길로 그리스도의 사랑과 치유를 전하는 한국교회 의료선교팀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오는 19일(토) 오후 2시에 영락교회에서 열리는 의료선교세미나에 온누리교회 의료선교부 CMN을 포함해 할렐루야교회, 영락교회, 사랑의교회 등 교회 및 단체들이 참석한다. 이날 한국교회 의료선교를 대표하는 이들이 모여 앞으로 의료선교가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 아이티 지진사태에 대한 긴급구호와 장기전략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오는 28일(월)에는 여름 의료선교 연합발대식 및 예배축제가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오후 7시30분에 열린다. 이철 장로(CMN)는 “여러 교회의 의료선교팀들과 사역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예배하며 함께 비전을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의료선교세미나를 통해 새로운 비전을 다지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고 초청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이날 아이티의 미라클 어린이합창단이 특별 게스트로 초청됐다. 이들은 아이티 땅이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과 은혜로 회복되길 바라며 희망을 가득 담은 특별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여름 의료선교를 앞두고 CMN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오는 19일(토) 영락교회에서 의료선교세미나가 열리며, 28일(월)에는 여름 의료선교 연합발대식 및 예배축제가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CMN 여름아웃리치 보고회.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