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기업공모대회 결선·시상식
오는 16일 순형홀 … 6개 팀 본선 진출
착한가게 사랑의 줄잇기가 제3회 착한기업공모대회 결선 및 시상식을 한다. 오는 16(화) 오후 5시 서빙고 순형홀에서 진행된다.
본선 진출팀은 GOOD-T, 에버그린, 영광상회, 선데이 펀데이, 그린 온누리, 북한선교팀 등 6개 팀이다. 이 중 4개 팀을 선정해 각 팀별로 250만 원의 상금과 트로피를 수여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대회에 입상하는 팀에게는 사랑의 줄잇기에 입점해 물건을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착한기업공모대회는 사랑의 줄잇기, 아름다운 가게 등과 같이 나눔을 실천하는 창의적인 사회적 기업을 지원하고 확대해나가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되었다. 착한기업은 시장에서 창의적인 방법으로 수익을 창출해 수익의 일부 및 전부를 소외된 계층을 위해 사용한다./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