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아버지학교, 피스메이커 대상 수상

상금 1,000만 원 CGNTV에 전달

 

 

두란노 아버지학교 운동본부가 지난 9일(화) 한국피스메이커가 주최한 제8회 피스메이커날 기념만찬 및 후원의 밤에서 피스메이커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수상식에는 러브소나타 강의로 인해 자리를 비우게 된 김성묵 국제운동본부장을 대신해 조성현 한국본부장이 상을 받았다.

수상자 심사발표를 맡은 로고스 고문변호사 양인평 장로는 “아버지학교는 가정의 갈등문제를 올바른 아버지상을 세움으로써 회복시키고 새로운 가정문화를 창출하여 이 시대를 변화시키는 영향력 있는 단체”라고 치하했다.

이날 상과 함께 수여된 상금 1,000만 원은 CGNTV에 전달될 예정이다.

아버지학교 운동본부는 일곱 번째 피스메이커로 선정되었다. 한국피스메이커는 아버지학교가 가정의 피스메이커 역할뿐만 아니라 사회와 교도소 및 군부대에까지도 영향력을 확대해가면서 선한 영향력을 끼친 점을 인정하여 이사진의 만장일치로 선정되었음을 밝혔다.

한국피스메이커는 매년 피스메이커를 발굴해 상을 수여한다. 20 03년 3월 창립한 피스메이커는 정치, 경제, 사회, 교회, 가정을 비롯한 모든 관계에서 빚어지는 갈등과 분쟁을 성경적인 방법으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각 교회와 단체에서 세미나를 실시하고 있다.

/ 정지은 기자

 

 

아버지학교 운동본부가 피스메이커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상금으로 1,000만 원이 수여됐는데 이 상금은 CGNTV에 전달할 예정이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