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하는 가운데 손 내민 예수님
온누리챔버, 양지 지역 주민 위한 ‘열린 음악회’
지난 19일(금) 온누리챔버 오케스트라가 추수감사절을 맞아 Acts29 비전 빌리지에서 양지 지역주민을 위한 ‘열린 음악회’를 열었다.
아직 예수님을 모르는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음악회에는 온누리챔버 오케스트라를 비롯해 박민수 형제(사랑챔버), 나무엔(CCM 가수) 등이 출연해 ▷거룩하신 하나님 ▷어메이징 그레이스 등을 찬양했다.
전통 클래식과 익숙한 찬양 위주로 꾸며진 음악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찬양하는 가운데 찾아오셔서 손 내민 예수님을 만났다.
온누리챔버 오케스트라는 추수감사주일인 오늘(21일) 서빙고 ‘9시에 뜨는 별’ 예배에서 정애숙 아나운서(YTN)의 사회로 챔버연주회를 연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온누리챔버 오케스트라가 추수감사절을 맞아 Acts29 비전 빌리지에서 지역 주민을 위한 열린 음악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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