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나에게 니가타 러브소나타는?

사카이 히로코(84세)

 

엄청난 감동과 충격

 

한국인들이 이렇게 일본을 사랑하는지 몰랐습니다. 과거에 일본인들이 한국인들을 힘들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나눠주는 모습을 보고 엄청난 감동과 충격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앞으로 일본사람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깨닫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만나게 해준 한국인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요시토 와타나베, 아이(시온가오까 그리스도교회)

 

지역 복음화 가속도

 

무엇이라고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니가타 지역의 복음화에 가속도가 붙을 것입니다.

오늘 하용조 목사님 말씀 가운데 “이성과 합리적 사고로는 미래를 볼 수 없다”는 메시지가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한혜진 자매의 팬이었는데 만나 뵙고 악수도 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이강혁 형제(장애인)

 

받은 사랑 나눔

 

몸이 불편하지만 제가 체험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이곳에 왔습니다. 그 무엇보다 하나님의 사랑이 크기 때문에 크리스천인 우리 모두는 그 사랑을 나눠야 합니다. 그것이 사명입니다.

오늘 초대되어 오는 전도대상자들이 하나님을 만나서 받은 그 사랑을 다시 전하는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귀하고 복된 자가 되는 봉사의 기쁨을 누릴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장응복 장로(88세 최고령)

 

쓰임 받는 기쁨

 

나이가 많지만 젊은 사람과 똑같이 봉사할 수 있다는 것이 무척 기쁩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지 모릅니다. 늘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에 감사할 뿐입니다.

러브소나타에 올 때마다 감격하며 예수님을 만나는 일본인들의 모습을 보는 것이 큰 감격입니다. 받은 사랑을 나눠주는 기쁨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러한 감격에 젖어 앞으로도 기회가 닿을 때마다 봉사자로 섬길 것입니다.

 

최하진(9세 최연소)

 

하나님 소개하는 기쁨

 

전부터 꼭 와보고 싶었던 러브소나타에 엄마, 누나, 형과 함께 참석하게 되어 기쁩니다.

지난번에 필리핀으로 아웃리치를 다녀온 이후 선교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일본에 와서 봉사하고 일본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소개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무엇보다 가족들이 함께 와서 선물포장도 하고 일본사람들과 반갑게 인사도 할 수 있어 신나고 재미있었습니다.

 

본부팀 하유경 간사

 

눈물로 뿌린 ‘기도 씨앗’

 

러브소나타가 열리는 지역마다 하나님의 사랑표현 방식이 달랐지만 니가타 러브소나타만큼 어렵고 답답한 상황이 많은 적은 없었습니다. 저희들 마음에 행사 진행이 어렵겠다는 생각마저 들었었는데 하나님은 이미 모든 것을 채워두시고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그렇기에 날마다 눈물로 기도의 씨앗을 뿌릴 수밖에 없습니다. 저의 비전인 러브소나타를 섬길 수 있음에 오늘도 행복합니다. 

 

무대미술팀 백영진 팀장

 

많은 사람들의 소망

 

니가타 러브소나타 무대의 콘셉트는 사랑과 희망 그리고 밤하늘에 쏟아지는 별빛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노래가 울려 퍼지길 간구하는 많은 사람들의 소망을 무대에 담았습니다. 러브소나타를 찾은 전도대상자들이 무대를 보는 것만으로도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한국과 일본의 무대미술팀원들이 기도하면서 준비했습니다. 늘 낮은 자리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팀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봉사팀 채민 간사

 

 

선교 열정 샘솟는 장

 

러브소나타 스태프로 섬기면서 하나님께서 저를 다양한 섬김의 장으로 불러주심을 느꼈습니다. 그렇게 쓰임 받는 것이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특히 하나님의 사랑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봉사를 통해서 막연하기만 했던 선교에 대한 열정이 샘솟았고 일본을 바라보는 시선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또한 자발적으로 참석한 봉사자들을 보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