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장례사역, 온 맘 다해 섬기겠습니다

사역자 헌신의 밤 … 비전 공유의 장

 

 

“즐거워하는 자들로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로 함께 울라.”(롬 12:15)

온누리 장례사역팀이 지난 15일(월)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장례사역자 헌신의 밤’ 행사를 열고 비전을 공유했다.

서빙고와 양재를 비롯한 국내 9개 캠퍼스 장례사역자 130여 명이 참석한 장례사역자 헌신의 밤 행사는 ▷환영 ▷특순 ▷말씀 ▷비전 선포와 기도 ▷사례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특순에서 선보인 색소폰 연주와 본부 장례사역팀의 찬양이 참가자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임항재 목사(장례사역)는 비전을 선포하는 자리에서 사역자들에게 “하나님께서 귀하게 보시는 장례사역에 온 마음을 다해 마치 주님을 섬기듯 헌신해 달라”고 당부했다.

/ 김남원 기자

 

 

온누리 장례사역팀이 지난 15일(월) 장례사역 헌신의 밤 행사를 열고 사역자들을 격려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