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영혼 품는 평신도 사역자 낳는다
서빙고ㆍ이촌ㆍ강촌ㆍ한강ㆍ용산공동체(이하 서빙고 공동체)가 지난 6월부터 실시한 일대일 대외협력사역이 결실을 맺었다.
지난 주일(14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을지로교회 담임목사를 비롯한 23명의 교회 리더십이 일대일 동반자반을 수료했다. 31명의 교회 리더십도 일대일 동반자반에 입학했다.
이날 수료예배에서 을지로교회 고영애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는 한 영혼에 대한 긍휼의 마음이 생겼다. 평신도 사역자로 설 것을 다짐한다”고 간증했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