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싱 캄보디아 인 / 터 / 뷰 /

▲ 딴끔씨응
선교사님의 초청으로 왔습니다. 선교사님께서 땅을 구입할 때 소개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교회에는 처음 왔는데 참석하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교회에서 하는 행사가 어떤 것인지 보고 싶었습니다. 너무 흥분되고 기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도와주실 것이라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앞으로 교회에 나가고 싶습니다.

▲ 싸분
한국인 사장님의 초청으로 참석하게 되었는데 매우 기쁘고 감격스럽습니다. 올해 8월쯤 예수님을 믿게 되었고, 얼마 전에 침례를 받았습니다. 예수님은 저의 하나님이심을 고백합니다. 저는 예수님을 믿고 나서부터 삶의 변화가 많았는데 무엇보다 사랑과 기쁨이 많아졌습니다.

▲ 레악사
이틀 동안 컨퍼런스와 집회 모두 참석했습니다. 컨퍼런스에서는 워십 댄스를 배웠습니다. 집회에서 예수 믿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되어서 기쁘고 감격스럽습니다. 하나님께서 이곳에 함께하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오늘 집회에서는 제 삶을 주님께서 인도해주시기를 기도했고, 참사로 인해 죽은 사람들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 다빈
며칠 전에 한국인 선교사님께서 하시는 헤브론병원에서 무료로 화상성형수술을 받았습니다. 먼저 수술을 받게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집회에서 하나님께서 제 마음을 만져주시고 격려해주셨습니다. 오늘 집회에서는 가족 구원과 캄보디아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 위스나
오늘 집회에 신학교 친구들을 초청해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 땅이 하나님을 믿는 나라가 되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캄보디아에서 수많은 사람이 죽는 참사가 일어났는데, 마음 가운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예배를 드리면서 회복되었습니다. 가족 모두 구원받고 나아가 캄보디아가 변화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도 다른 민족을 섬기게 될 것 믿습니다”

▲까까바 목사(대나무침례교회)
저희 교회에서는 이번 컨퍼런스에 25명이, 오늘 예배에는 300명이 참석했습니다. 정말 기쁘고 감격스럽습니다.
예배를 드리면서 이 땅이 주님을 섬기는 땅이 되기를 기도했습니다. 복음을 전해주기 위해 캄보디아에 온 한국에서도 더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많은 돈을 들여 이 행사를 열었을 텐데 이 모든 것이 캄보디아에 예수님을 전하기 위해 한 것이리라 믿습니다.
예배를 드리고 나서 주변을 정리하고 섬기는 모습도 감동입니다. 캄보디아를 돕는 것이 하나님 때문이라는 것을 알고, 하나님께서 한국을 많이 돕고 계심을 확신합니다. 전에는 한국이 가난했지만 하나님께 복을 받고 이렇게 다른 민족을 섬기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한국 사람들의 좋은 마음으로 인해 캄보디아도 많이 성장할 것입니다. 우리도 전심으로 다른 민족을 섬기게 될 것을 믿습니다.
“저도 오늘 예수님을 믿기로 결정했습니다”

▲낫(올드 스타디움 부대표)
여러분들이 캄보디아를 위해 오셔서 킥복싱을 하던 이곳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집회가 잘 성사되고 끝까지 잘 마치게 되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하나님에 대해 더 알아가기 원하고 오늘 예수님을 믿기로 결정했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살면서 그런 생각을 한 번도 하지 않았는데, 하나님께서 한국 사람들을 인도하신 것처럼 내 삶을 인도해주실 것을 믿게 되었습니다. 다른 나라 사람들이 와서 이런 것을 보여준 것이 제게 감동이었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계속 있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또한 캄보디아에 너무 슬픈 일이 있었는데 한국 사람들이 위로하고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 사람들을 축복합니다. 하나님과 늘 동행하기를 원합니다.
“이 땅에 예배가 살아나도록 섬기겠습니다”

▲황규철 집사(현지 봉사자)
아직 복음이 전해지지 않은 땅에 와서 이렇게 찬양하고 마음을 드려서 준비하면서 예배를 드리다보니 정말 예배와 찬양이 귀하게 여겨졌습니다. 캄보디아인들에게는 과거 상처도 많았지만 하나님을 찬양하고 싶어하는 마음을 보았고, 그 가운데 치유되는 모습을 봤습니다. 앞으로 이런 기회가 더 많아져서 가는 곳곳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청년들이 많이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NGO단체에서 무언가를 주면서 복음을 전하는 것을 봤는데 그런 것보다는 찬양과 예배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기쁨을 얻어서 자발적으로 교회에 와서 예배드리고 찬양하는 선교의 전환이 있기를 소망했습니다. 프놈펜에는 믿는 사람들이 있지만, 지방에 내려가면 아직도 교회가 없이 가정에서 예배드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들이 마음껏 예배드릴 수 있는 공간과 소프트웨어가 전달되기를 바라고 그 일을 위해 헌신하고 싶습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