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예수 우리 왕이여, 캄보디아에 오소서!”

 

▲ 캄보디아의 예배 회복을 위한 ‘블레싱 캄보디아’가 지난 23일과 24일 이틀 동안 프놈펜 올드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1,650여 명의 현지인과 선교사들이 참석해 기도와 찬양을 이어갔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