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워진 ‘화요선교집회’
새로워진 ‘화요선교집회’
월별 중보기도 지역 선정 ‘집중 기도’
화요선교집회가 오는 9월부터 새로운 형식의 예배로 개편된다. 집회는 월별로 중보기도 지역을 선정해 지역을 위한 기도에 집중한다. 또한 현지 선교사의 말씀과 간증, 선교지 영상 보고와 기도편지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9월에는 남아시아 지역인 캄보디아(6일),라오스(20일), 인도네시아(27일)을 집중적으로 기도하며, 뜨거웠던 ‘2011 블레싱 아시아’ 아웃리치 현장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