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블레싱 뚜올살라 - 인터뷰

<블레싱 뚜올살라 - 인터뷰interview>

 

“주민들에 성경 말씀이 전해져야 합니다”

김종식 선교사(온누리교회 파송)

이곳에는 끊임없는 말씀 공급이 필요합니다. 신앙이 어린 교회이고 성도들이기 때문에 성경과 찬송이 계속 보급되어야 합니다. 성경책과 찬송가의 가격은 각각 5달러입니다.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5달러면 한 달 월세를 낼 정도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성경을 읽을 수가 없었습니다. 성경 말씀이 마을 사람들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후원으로 세워진 교회서 예배할 수 있어 기뻐”

 

 

쑴쩌무라이(73세)

한국 선교사님과 성도님들의 후원으로 교회가 세워져서 무척 기쁩니다. 특히 이 교회에서 손자 손녀와 아이들이 다 같이 예배할 수 있게 되어 더욱 기쁩니다. 또한 교회가 정말 예쁘게 지어져서 감사합니다.

 

 

“열매 맺는 교회 되길 바랍니다”

 

 

썸쏘앗 목사(뚜올살라 교회)

즐거운 집회였고 또한 기쁨이 큽니다. 앞으로 우리 교회가 열매를 많이 맺는 교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사람들이 많이 모여 하나님께 찬양하고 예배드릴 수 있는 교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