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작은 마을에 일어난 ‘예수님의 기적’
캄보디아 작은 마을에 일어난 ‘예수님의 기적’
캄보디아 러브소나타로 인연 맺은 뚜올살라마을후원금 통해 지어진 ‘그리스도 열매교회’ 입당예배 드려…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에서 남동쪽으로 90km 떨어진 뚜올살라마을에 복음의 기적이 일어났다. 지난 2월에 열린 ‘캄보디아 러브소나타’ 에 이곳 주민 350여 명은 트럭 5대를 나눠 타고 이틀 동안 깜깜한 밤길을 오가며 참석했다. 그들은 마땅한 공간 없이 작은 움막에서 예배드리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믿음에 대한 의지를 버리지 않았다.
그 소식을 전해들은 남양주 온누리교회의 한 권사와 양재공동체가 후원금을 전달했고, 8월 23일(화) 드디어 그 작은 정성으로 지어진 뚜올살라 비전교회의 입당예배가 진행됐다.
사도행전적 ‘바로 그 교회’를 꿈꾸며 Acts29와 복음의 열정으로 달려온 ‘온누리의 비전’은 복음의 불모지 캄보디아의 작은 마을에도 전해져‘그리스도 열매교회’라는 결실을 맺었다.
/ 이정호 목사 (러브소나타)
<블레싱 뚜올살라 현장 스케치>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