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여름 아웃리치 본격 시작!
45개국 121개 지역 3천 여 성도 참가3일과 10일 아웃리치 위한 특별기도회

‘블레싱 사하라’를 주제로 2012 여름 아웃리치가 시작되었다. 사진은 3일 모잠비크로 아웃리치를 떠나는 간사팀원들.
2012 여름 아웃리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올 여름에는 45개국 121개 지역으로 3천 여 성도들이 해외 아웃리치 길에 오른다. 특히 블레싱 사하라를 주제로 아프리카 19개국으로 29개 팀 600여 성도들이 복음을 들고 떠난다.
부서별 아웃리치 현황을 살펴보면 공동체와 캠퍼스가 52개 팀, 대청 47개 팀, JDS 49개 팀, 차세대 28개 팀, 국제부 및 간사팀 13개 팀, 선교 및 기관 12개팀으로 총 201개 팀이다. 이재훈 담임목사도 오는 7일 아웃리치 발대식이 거행되는 두바이 집회에 참석하고 세네갈로 아웃리치를 떠난다. 국내에서도 아웃리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바로 기도다.오는 3일과 10일 각각 서빙고 시온홀과 서빙고 한동홀에서 오후 7시 20분부터 2012 여름 아웃리치를 위한 특별기도회가 열린다. 기도회에서는 아웃리치를 떠나는 성도들이 모여 기도의 제단을 쌓는 의미 있는 시간이 펼쳐진다. TIM 소속 김경찬 선교사와 손충성 선교사는 선교지 소식을 전해줄 예정이다. 중보기도로 아웃리치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성도들에게도 기도회의 문이 활짝 열려 있다. / 김남원 부장 one@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