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과 소통하는 커뮤니케이터 배출
제1기 OMCA 종강 … 63명 수료
취재, 기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6주 과정을 마치고 종강한 제1기 온누리 미디어 커뮤니케이터 아카데미. 63명의 커뮤니케이터가 수료했다. 사진은 수료자를 대표해 간증을 한 성영자 권사.
제1기 온누리 미디어 커뮤니케이터 아카데미(OMCA)가 6주 동안의 여정을 마치고 지난 7월 6일(금) 종강했다. 이날 종강에서는 함태경 집사(국민일보 종교부 차장)가 기사 작성에 대한 강의를 하며 참석자들과 함께 기사를 쓰고 발표해보는 실습이 이루어졌다. 이어 장선철 장로(온누리신문 편집국장)의 강의 ‘교회신문의 사명과 역할’과 문서사역 헌신자를 모집하는 설문 조사가 진행됐다.
이번 1기 아카데미에는 매주 언론계, 교육계, 문화예술계 등 다양한 전문분야에서 80여 명이 참석해왔다. 이중 63명이 수료하여 온누리신문에 글을 기고할 수 있는 실제적 커뮤니케이터로 활동할 수 있게 됐다.
제1기 온누리 미디어 커뮤니케이터 아카데미는 ▷성경적 언론과 뉴스(이인용 장로) ▷미디어와 교회(문창극 장로) ▷교회신문 편집 이론과 실제(함정훈 국장) ▷SNS 활용법(조정민 목사) ▷취재 및 기사 작성(함태경 집사) ▷취재 및 기사 작성2(함태경 집사), 교회신문의 사명과 역할(장선철 장로) 등의 커리큘럼으로 진행됐다. 올 하반기에는 제2기 온누리 미디어 커뮤니케이터 아카데미를 계획 중이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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