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에서 일대일로 만나요!”
배우고 가르치는 양재 일대일 대외사역팀
양재 일대일 대외사역팀이 온 누리를 다니며 일대일 사역을 펼치고 있다. 지난 6월 17일(주일)에는 경기도 분당구에 위치한 정자동 성시교회에서, 지난 주일(1일)에는 방배동 성민교회에서 일대일 동반자과정 수료식을 열었다.
정자동 성시교회 … 21명 수료
지난 6월 17일(주일) 양재 일대일대외사역팀이 성시교회를 방문해 일대일 동반자반 수료예배를 드렸다. 일대일 동반자반 과정에는 담임목사를 비롯한 장로, 권사, 안수집사 등 총 21명이 수료했다.
특히 그동안 교회성장연구소에서 교회 성장에 대해 깊이 연구해 온 명성훈 목사(성시교회)는 “교회 성장을 위한 강력한 도구가 바로 일대일 사역이기 때문에 이번 과정에 임했다”고 일대일 동반자반 과정을 수료하게 된 취지를 밝혔다.
이날 수료예배에서는 명성훈 목사가 ‘한 사람을 위하여(골 1:28)’를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명 목사는 복음화, 성령화, 제자화, 성시화의 네 가지 말씀을 전하며 “모든 성도가 먼저 말씀을 통해 Q.T하는 사역자, 일대일 양육을 하는 사역자가 될 것”을 권면했다.한편, 7월 첫 주부터 성시교회에서는 명성훈 목사가 일대일 동반자반을 직접 지도하며, 말씀으로 성도들을 양육하고 있다.
방배동 성민교회 … 16명 수료

지난 주일(1일) 양재 일대일 대외사역팀과 성민교회 성도가 한자리에 모여 일대일 동반자반 수료예배를 드렸다. 이날 일대일 동반자반 과정을 마친 성민교회의 담임목사, 부목사를 포함한 장로, 권사, 안수집사 등 총 16명이 수료했다.
수료예배에서는 송영동 목사(양재 일대일 담당)가 ‘완전한 사랑(요 6:1~13)’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송 목사는 오병이어의 기적을 예로 들며 “기적은 나누기 시작할 때 일어난다”면서 나누는 삶에 대해 강조했다.
말씀을 마치자 일대일 과정을 수료한 이문기 집사의 간증이 이어졌다. 이 집사는 “동반자과정 수료 후 말씀을 통해 가정이 변화되어 가정예배가 새로워졌다”고 간증하며, “그동안 가정에서 좋은 가장으로 착각하고 살았던 자신을 반성했다. 앞으로 말씀으로 아름다운 가정을 세우는 좋은 가장이 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