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비전헌금, 탈북청소년 위한 그룹홈 마련
지난 12일 드린 비전헌금 1억 4천 2백여 만 원은 탈북 청소년들을 위한 그룹홈(Group Home)을 마련하는데 사용된다. 현재 탈북사역팀에서 ‘미래홈’이라는 이름으로 운영하고 있는 그룹홈에는 열명의 탈북청소년들이 생활하고 있다. 그 중 남학생 4명은 이훈 목사 사택에서, 여학생 6명은 이훈 목사 사택 근처 월세집에서 생활하고 있다. 그룹홈에 입소를 원하는 탈북청소년은 정원보다 훨씬 많다.
8월 비전헌금은 탈북청소년들을 돕는데 큰 도움이 되었지만 그룹홈을 전세로 구하기에는 비용이 부족하고, 그룹홈을 운영하면서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가 필요하다. 문의:3463-9686)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