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온사랑합창단’과 함께 찬양할 교사 모집

오는 12월 열릴 장애인합창대회 준비

 

꿈과 희망을 노래하는 지적장애인합창단 온사랑합창단에서 교사를 모집한다.

온사랑합창단은 오는 12월 3일(월) 강원도 평창에서 개최될 ‘제20회 세계장애인의날 기념 장애인합창대회’를 준비 중이다. 이에 청년들을 도와줄 성악 전공자, 피아노 전공자 등의 음악 관련 전공 교사와 자원 봉사자를 기다리고 있다.

지난 2011년 6월 창단된 온사랑합창단은 30여 명의 지적장애인 청년들과 10명의 부모, 5명의 교사가 함께 하는 공동체다. 매주 수요일마다 서빙고 선교관 301호에서 찬양 연습을 한다. 백일승 전도사(예사부, 온사랑합창단 담당)는 “하나님의 귀한 사역에 동참하고 축복해줄 교사를 모집한다”면서 많은 성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온사랑합창단은 지난해 11월 28일 제19회 세계장애인의날 기념 장애인합창대회에서 나눔상을 수상한 바 있다.

 

문의: 백일승 전도사(010-8981-9446), 문소현 교사(010-8784-6695)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