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세계로 뻗어나가는 일대일 양육

일대일 사역팀, C국 아웃리치

 

“공산주의가 넘치는 이곳에 일대일 재생산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동반자를 통해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느꼈습니다” 지난 8월 20일부터 24일까지 4박5일 동안 C국으로 ‘일대일 아웃리치’를 다녀온 참석자들의 간증이다.

서빙고 일대일 사역팀은 공개적으로 선교를 할 수 없는 땅, C국에서 ▷일대일 양육 사역 ▷동반자 연결 ▷기도회 ▷일대일 수료예배 등의 사역을 통해 낳고 낳는 일대일의 열매를 맺고 돌아왔다.

이번 아웃리치에 참석한 유현모 집사는 “동반자를 만나면서부터 성령님의 임재를 느꼈다”면서 “공산주의 국가인 만큼 자신을 드러내는 것을 어려워하던 사람들이 큐티를 통해 자신을 나타내는 것을 보게 되어 기쁘다”고 고백했다. 심길섭 장로는 “한 교회에서 오신 분을 양육하게 되었는데 그분과의 시간을 통해 그 교회까지도 하나님의 교회로 바뀌어가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면서 “언어를 공부해서 다음에도 하나님께서 C국으로 부르시면 가야겠다고 다짐하게 됐다”고 전했다.

아웃리치를 담당한 김대진 목사는 “아는 것이 없을지라도 내가 십자가를 지면 생명이 태어난다는 것을 분명히 보았다”면서 “작은 지식과 열심과 헌신 위에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이 있다는 것을 느꼈다”고 전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