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하나님과의 ‘친밀함’ 경험한 9주

서빙고 수요목양예배 여름특별집회 종료

 

올여름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특별한 시간 ‘2012 수요목양예배 여름특별집회 친밀함’이 9주 동안의 여정을 마치고 지난 8월 29일 종료됐다.

이날 마지막 강의는 장신대의 유해룡 교수가 했다. ‘소통하는 기도’를 주제로 말씀을 전한 유 교수는 “우리는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과 소통을 하게 됐다. 기도는 소통의 시작이다”고 강조하며 “기도를 열심히 하는 것보다 소통을 열심히 하는 것에 무게를 두어 신앙생활 할 것”을 권면했다.

‘방학 동안 온누리 성도들이 기도를 통해 하나님 앞에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돕자’는 취지로 마련된 이번 여름특별집회는 7월 4일부터 9주 동안 매주 수요일 저녁 7시30분에 서빙고 본당에서 진행됐다. 이문식 목사(산울교회)와 김양재 목사(우리들교회), 사토 아키라 목사(후쿠시마제일침례교회), 유해룡 교수(장신대), 박순희 교수(장신대) 등 외부 강사들을 초청해 보다 풍성하고 다양한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이점이 있었다.

반태효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는 “태풍 볼라벤의 피해를 줄일 수 있었던 것은 온 국민이 깨어있었기 때문”이라면서 “온누리 성도들이 여름특별집회를 통해 지난 두 달 동안 깨어서 예배드릴 수 있어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방학을 맞은 온누리 성도들과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위한 시간 ‘수요목양예배 여름특별집회’가 9주 동안 열렸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