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천국 경험한 2012 여름 아웃리치

천국 경험한 2012 여름 아웃리치

45개국 121개 지역 3천여 성도 참가아프리카를 내 품에  ‘블레싱 사하라’ 뜻깊어

 

 

오는 11일 일본어예배팀을 끝으로 2012 여름 아웃리치가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올 여름 온누리교회는 3천여 성도들이 45개국 121개 지역(공동체 및 캠퍼스 52개팀, JDS 51개팀, 대학청년 48개팀, 차세대 24개팀, 국제부 및 간사팀 13개 팀, CGNTV및 기관 12개팀)에 복음을 전하고 돌아왔다.특히 아프리카 사하라 주변 국가들을 축복한 ‘블레싱 사하라’에는 성도 586명이 참가해 아프리카 20개국의 땅을 밟고 그곳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다. 지난 7월 7일 두바이에서 열린 아웃리치 발대식에서는 현지교민과 온누리교회 아웃리치 팀원들이 두 손을 맞잡고 10억 아프리카인들을 가슴에 품었다. 

블레싱 사하라에는 45개팀(공동체 및 캠퍼스 21개팀, JDS 3개팀, 대학청년 12개팀, 차세대 2개팀, CGNTV 및 기타기관 7개팀)이 여름성경학교, 의료, 중보기도, 환경개선사역, 교회 협력 사역 등으로 아프리카를 섬겼다. 아프리카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은 이천선교 본부에 편지를 보내 온누리교회 아웃리치팀원들 덕분에 큰 위로를 받았다는 소식을 전해왔다. 또한 블레싱사하라를 통해 서부아프리카 C국과 S국에 장기선교사 2가정이 파견되어 아프리카 장기선교 베이스를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

은혜로운 간증들도 이어졌다. CMN의 민정혜 성도는 “개미와 도마뱀과 같이 자고, 제한된 언어로 진료를 할 수 밖에 없었지만 그 모든 시간들이 행복했다”고 말했고, 대청 감비아 팀의 김지영 자매는 “맑고 깊은 눈망울을 가진 아프리카 아이들과 함께 춤추고 노래하며 예배드린 그곳이 천국이었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천선교본부는 아웃리치의 감동을 성도들과 나누고 향후 사역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 오는 15일까지 아웃리치 사진, 영상, 간증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문의: 김민규 간사(3215-3208)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온누리